실시간
[로컬세계 = 김의준 기자] 서구에 위치한 부산전통문화체험관에 지난 27일 몽골 청소년 외 15명이 한국 교육 문화 체험 캠프 일환으로 방문해 전통공예(자개 갓 키링)만들기 체험과 전통놀이, 한복 체험을 통해 한국의 전통문화를 이해하고 즐기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사진=서구청 제공)
[저작권자ⓒ 로컬(LOCAL)세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사상구, 학장동 농산물비축기지 이전 대책위와 간담회 개최
사상구, 공공배달앱 ‘땡겨요’ 도입…소상공인 수수료 부담 낮춘다
부산북부서, 지속가능한 안전도시 북구를 위한 북구의회 의원 대상 치안정책 설명회 개최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로컬세계
“한국서 배운 경험으로 네팔 고향에서 창업했어요”
농협, 폭염·가뭄 피해 예방 총력...재해자금 3,000억 원 긴급 지원
[기획] 해수부 신청사 품은 부산, 글로벌 해양수도 도약의 거대한 항해 ‘북항서 닻 올려’
[기획] 촛불 밝힌 칠백의총, 순국 700인의 호국혼을 깨우다
[기획] 고양시, ‘지역순환경제’로 민생 살리고 첨단산업 키운다…자족도시 전환 속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