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심원사는 2010년부터 어르신들을 위해 경로당에 물품을 전달하고 있다.
심원사 응관 주지스님은 “새해를 맞아 어르신들을 공경하는 마음으로 한해를 시작하려고 한다. 더불어 살아가는 사람들 속에 사찰도 함께 동참해 더욱더 따뜻한 사회가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로컬(LOCAL)세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새해 소원, 오봉산에서 빌어요”
대구소방, 전국 긴급구조훈련 평가 ‘우수기관’… 실전형 대응역량 인정
대구 남구, 구민 대상 정보화교육 확대 운영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로컬세계
[신년특집⑧] 평양의 심장에서 외친 문선명과 문재인의 역사적 연설
화천에 도착한 ‘진짜 산타’… 얼음나라에 열린 1월의 크리스마스
[신년특집⑦] 문선명과 문재인, 두 ‘문(文)’의 실체
[신년 특집⑥] 문선명이 닦은 평양 길, 노무현이 걷다
기후변화에 과수 언 피해 늘자… “줄기에 바르는 전용 수성페인트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