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세계 = 마나미 기자] 강원도 태백에 위치한 부영그룹 오투리조트가 오는 8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오투 썸머 콘서트’를 개최한다.
‘오투 썸머 콘서트’는 8월 1일, 8일, 15일 3일간 오후 7시 30분부터 타워콘도 1층 야외광장에서 열리며, 매회 각기 다른 장르의 공연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8월 1일에는 추억과 흥이 함께하는 트로트 공연 테마로, ‘기다린 사랑, 인생 뭐 있나’ 등으로 사랑받은 트로트 가수 전찬이 화려한 무대를 선보이며, 8일에는 색소폰 연주로 한 여름밤의 감성을 더할 예정이다. 썸머 콘서트의 대미를 장식할 15일에는 트로트 가수 구재영, 정명빈의 공연을 비롯해 마술쇼와 장구 공연이 펼쳐진다.
부영그룹 오투리조트는 강원도 태백시 함백산 자락 해발 1,100m 고원에 위치해 한여름에도 평균 기온이 약 22℃를 유지하며, 시원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한다. 함백산의 수려한 경관을 감상할 수 있으며, 무더위를 피해 자연 속 여유로운 휴식을 즐기기에 최적의 여름 휴가지로 꼽히고 있다.
더불어, 오후 4시부터 9시까지 야외 바비큐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 외에도 숙박과 식음 혜택을 함께 누릴 수 있는 다양한 패키지 상품을 운영 중이다.
부영그룹 오투리조트 관계자는 "시원한 자연 속에서 온 가족이 함께 문화 공연을 즐기며 풍성한 여름 휴가를 보내실 수 있도록 이번 콘서트를 마련했다"며 무더위에 지친 일상에서 벗어나 오투리조트에서 잊지 못할 여름밤의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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