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통해 취약계층 지원
[로컬세계 = 맹화찬 기자]부산 기장군은 기장군체육회가 지역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332만원을 기탁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기장군 체육인의 밤’ 행사에서 임직원과 회원들이 참여한 불우이웃돕기 모금을 통해 마련됐으며,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최상철 기장군체육회 회장은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모여 이뤄진 나눔”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체육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종복 기장군수는 “뜻깊은 성금에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성금이 꼭 필요한 곳에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로컬세계 / 맹화찬 기자 a596202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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