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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회의는 2016년도 활동내역 및 결산 보고를 시작으로 조직의 활성화와 2017년도 클린선남 만들기를 위한 준비와 재도약을 위해 토론 및 환경지도자 회원의 재정비 등의 시간을 가졌다.
이명길 회장은 “내년에는 클린선남이 다시 태어나는 한해가 되기 위해 나부터 변화를 할 것이며 다같이 노력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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