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다이스세가사미, 성실한 지방세 납부로 ‘지역 경제 활성화’ 평가
-“복합리조트 인프라 활용, 인천 관광 활성화…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할 것”
인천시 주최 ‘지방세 납부 우수기업 표창 및 간담회’가 19일 열린 가운데 파라다이스세가사미가 우수기업 표창을 수상했다. 최창석 파라다이스세가사미 전무(왼쪽)와 유정복 인천시장이 시상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인천시 제공)
[로컬세계 = 지차수 기자] 인천 영종도의 복합리조트 파라다이스시티가 지역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파라다이스시티 운영사 파라다이스세가사미는 19일 인천광역시로부터 지방세를 성실히 납부한 기업으로 선정돼 ‘지방세 납부 우수기업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올해 지방세 납부 우수기업으로는 국내 매출 상위 1,000대 기업 중 인천에 소재한 지방세 납부액 3억 원 이상의 기업들 중 인천상공회의소가 추천한 5개 기업이 선정됐다. 파라다이스세가사미를 비롯한 5개의 우수기업들은 성실한 지방세 납부를 통해 지역 경제를 활성화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파라다이스세가사미가 운영 중인 파라다이스시티는 여행에서 추구하는 다양한 가치인 관광, 문화체험, 휴식, 쇼핑, 엔터테인먼트 등을 융합한 동북아 최초의 복합리조트로 지난 2017년 개장했다. 이후 지역 사회에 재정적인 기여는 물론, 고용 면에서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파라다이스세가사미 관계자는 “인천의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는 공로를 인정받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복합리조트 인프라를 활용해 인천 관광을 활성화하고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인천시청에서 열린 표창장 수여식에는 파라다이스세가사미 최창석 전무가 참석했다. 표창장 수여 후에는 기업과 인천시가 협력해 나갈 방안을 논의하는 간담회가 진행됐다.
지차수 기자 chasoo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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