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김병훈 포천통키치킨 사장은 한 해 동안 닭 한 마리를 팔 때마다 500원씩 적립해 차곡차곡 1년을 모아서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쓰였으면 좋겠고, 힘이 있는 한 이 일을 계속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김병훈 사장은 지역에서 10년째 선행을 베풀고 있다.
[저작권자ⓒ 로컬(LOCAL)세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기장군, ‘어르신 목욕이용권 지원사업’ 내년부터 이·미용업까지 확대
부산경찰청, 2025년도 전국 「베스트 학교전담경찰관(SPO)팀」 선정 영예
부산수영경찰서, ‘로맨스 스캠’ 막은 은행원에 감사장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로컬세계
[신년특집⑧] 평양의 심장에서 외친 문선명과 문재인의 역사적 연설
화천에 도착한 ‘진짜 산타’… 얼음나라에 열린 1월의 크리스마스
[신년특집⑦] 문선명과 문재인, 두 ‘문(文)’의 실체
[신년 특집⑥] 문선명이 닦은 평양 길, 노무현이 걷다
기후변화에 과수 언 피해 늘자… “줄기에 바르는 전용 수성페인트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