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세계 = 전경해 기자] 양구소방서가 1월28일~2월6일까지 겨울철 화재예방대책의 일환으로 노유자 시설 단체급식소 주방 화재 예방을 위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안전 지도는 어린이집과 요양원 등 노유자 시설 단체급식소 8곳을 대상으로 주방 후드·덕트 기름 찌꺼기 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화재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는 데 중점을 둔다.
아울러 K급 소화기와 상업용 주방자동소화장치 설치를 독려하고, 시설 관계자를 대상으로 화재예방 교육과 맞춤형 안전컨설팅도 병행할 계획이다.
권혁범 서장은 “겨울철에는 주방 화재 위험이 높아지는 만큼, 선제적인 안전지도와 교육을 통해 화재를 예방하고 노유자 시설의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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