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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광남성 땀끼시 땀타잉면 벽화마을은 땀끼시의 요청에 의해 한국국제교류재단이 공동체미술교류의 일환으로 지난해 6월에 조성한 한국식 벽화마을이다. 벽화그림에는 주민들의 일상생활과 실제 모델인 어부버 응욱 리엠씨를 벽화로 그려 화제가 되고 있다. 2017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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