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31일까지 최대 61% 할인 슈퍼 얼리버드 티켓 판매
■오는 11월 4일부터 7일까지 코엑스 A∙B∙C홀 및 더플라츠에서 개최
■‘혁신, 일상이 되다’를 주제로 국내 최신 푸드 트렌드부터 식문화 선보여
▲2026 푸드위크 코리아 슈퍼 얼리버드 티켓 (이미지 제공=코엑스)
[로컬세계 = 지차수 기자] 하반기 국내 최대 규모의 국제종합식품전시회인 ‘2026 푸드위크 코리아(제21회 서울국제식품산업전, 이하 ‘푸드위크 코리아’)’가 오는 11월 개최를 앞두고 최대 61% 할인된 가격의 슈퍼 얼리버드 티켓 판매를 시작한다.
코엑스(사장 조상현)와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가 공동 주최하는 ‘푸드위크 코리아’는 오는 11월 4일부터 7일까지 나흘간 삼성동 코엑스 A, B, C홀 및 더플라츠에서 개최된다. 올해는 ‘혁신, 일상이 되다(Taste the Innovation)’를 주제로 우리의 식탁과 소비생활 속에서 이미 일상이 된 식품산업의 혁신을 보여준다.
푸드위크 코리아는 전년도 5만 5천 명이 찾으며 국내외 식품기업은 물론 유통·외식업계 관계자와 일반 소비자들이 최신 식품산업 트렌드를 만나볼 수 있는 행사다. 국내 푸드 트렌드를 한자리에서 살펴볼 수 있는 다채로운 특별기획관을 비롯해 식문화의 현재와 미래를 한 번에 만나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A홀은 ‘국내종합식품 및 해외식품관’으로 다양한 국내 식품과 전 세계 약 30개국의 식품을 선보인다. B홀은 ‘푸드트렌드관’으로 디저트와 베이커리, 와인·주류 등 다양한 프리미엄 식품 브랜드를 만나볼 수 있다. C홀은 ‘차세대 K-푸드&스마트 솔루션관’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차세대 K-푸드를 비롯해 스마트 외식·급식 솔루션과 AI 기반 식품 자동화 기술을 만나볼 수 있다. 더플라츠에서는 국내 식품기업과 해외 유력 바이어 간의 1:1 비즈니스 상담을 통해 수출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특히 올해는 글로벌 유명 간편식과 가을 제철 식재료의 새로운 조합을 선보이는 ‘제철페어링관’을 비롯해 전국 각지의 지역 특산물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진미별미 4일장’, 건강한 식문화를 제안하는 ‘헬시플레저 스트리트’, 프리미엄 식품을 소개하는 ‘고메&스페셜티 스트리트’, 다양한 주류를 체험할 수 있는 ‘주류라운지’ 등 특별기획관을 확대 운영해 참관객들에게 다채로운 미식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전시회 얼리버드 티켓은 3회에 걸쳐 오픈된다. 슈퍼 얼리버드 티켓은 오는 8월 31일까지 정가 대비 61%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1차 얼리버드 티켓은 9월 1일부터 30일까지 41% 할인 판매한다. 2차 얼리버드 티켓은 10월 1일부터 11월 3일까지 27%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행사 기간 4일 동안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는 위크 패스(WEEK PASS)도 판매한다. 위크 패스는 9월 1일부터 11월 7일까지 정가 대비 5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장애인 복지카드 지참시 동반 1인까지 무료로 입장이 가능하며 2014년생을 포함한 이후 출생 초등학생도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푸드위크 코리아 사무국은 "푸드위크 코리아는 식품업계 종사자는 물론 새로운 먹거리와 라이프스타일에 관심 있는 소비자까지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전시회다"라며 "올해도 변화하는 식품산업을 가장 가까이에서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를 준비한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지차수 기자 chasoo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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