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28일(일) 서울시 서초구에 위치한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모델들이 추석을 맞이하여 살 맛나는 가격으로 판매하는 과일 선물세트의 당도를 직접 측정하여 선보이고 있다.
농식품 전문매장 농협 하나로마트를 운영하고 있는 농협유통(대표이사 신영호)은 임인년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과일 선물세트의 당도를 직접 측정하며 과일 선물세트 품질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사진=농협유통 제공)
[저작권자ⓒ 로컬(LOCAL)세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국방부, 가뭄 대응에 육·해·공군·해병대 총동원…급수차 115대 투입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로컬세계
관세청, 7월 수출 대기업·중견·중소기업 모두 증가
[기획] “서울이 낙동강 하류라면 이 물 마시겠습니까”… 부산시 물관리위원회 첫 회의, 550만 생존권 걸린 ‘지리산 식수원댐’ 포기해선 안 돼
[기획] 다큐가 도시를 바꾼다…고양시, EIDF와 영상 인재 키워 ‘콘텐츠 도시’ 도약
강호동 농협중앙회장, 경남 집중호우 피해현장 찾아 복구지원에 총력 기울여
수협, 경남 호우 피해 현장-금융 전방위 지원 전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