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다우니 호텔 컬렉션 섬유스프레이’는 고급 호텔의 상징적인 공간에서 영감을 받은 ‘화이트 티’, ‘웜 코튼’, ‘미스티크’, ‘시트러스’ 등 총 4가지 향으로 구성됐다. 한국P&G 제공
[로컬세계 = 지차수 기자] 한국P&G가 고급 호텔의 향기를 담은 ‘다우니 호텔 컬렉션 섬유스프레이’ 4종을 출시하며 브랜드 카테고리 확장에 나선다.
그동안 섬유유연제 시장에서 독보적인 향기 경쟁력을 쌓아온 다우니는 섬유스프레이 제품을 새롭게 선보이며 최근 급성장 중인 향기 및 홈 프래그런스 시장으로 영역을 넓힌다.
향이 단순한 기능을 넘어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을 표현하는 핵심 요소로 주목받는 흐름에 맞춰 다우니만의 차별화된 향기 경험을 일상 전반으로 확장한다는 전략이다.
이번 ‘다우니 호텔 컬렉션 섬유스프레이’는 고급 호텔의 상징적인 공간에서 영감을 받은 ‘화이트 티’, ‘웜 코튼’, ‘미스티크’, ‘시트러스’ 등 총 4가지 향으로 구성됐다. 다우니 5성급 호텔 컬렉션 섬유유연제와 동일한 섬세하고 고급스러운 향을 구현했으며, 향기는 최대 48시간 지속된다. 같은 향의 다우니 섬유유연제와 함께 사용하면 더욱 깊고 풍부한 향을 오래도록 즐길 수 있다.
이번 제품은 다우니 향기를 더하고 싶은 의류와 침구 등 다양한 섬유 제품에 사용할 수 있으며, 탈취 기능도 갖춰 리넨, 울, 스포츠웨어 등 섬유유연제 사용이 제한적인 소재 및 외투, 패브릭 소파, 모자 등에도 폭넓게 활용 가능하다.
한국P&G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오는 3월 1일까지 네이버 ‘신상 위크’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행사 기간 동안 ‘호텔 컬렉션 섬유스프레이’ 4종을 최대 42%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으며, 다우니 섬유유연제 화이트 티 향 200ml 2팩을 증정한다. 또한 제품 구매 고객 선착순 1천 명에게는 네이버페이 포인트 3천 원을 지급하는 등 다양한 혜택도 마련했다.
한국P&G 관계자는 “향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다우니의 프리미엄 향기 경험을 일상 전반으로 확대하고자 이번 신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고급 호텔에서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향을 일상에서 보다 간편하게 느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로컬세계 / 지차수 기자 chasoo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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