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세계 = 맹화찬 기자] 부산 사하구는 지난 20일, 사하구 괴정동 소재 더탄탄병원으로부터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200만원을 전달받았다.
더탄탄병원은 2024년부터 업무협약을 통해 매년 200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으며, 전달된 장학금은 (재)사하구장학회를 통해 지역 인재를 육성하는 데 귀중하게 쓰이고 있다.
김도훈 병원장은 이 날 전달식에서“사하구 출신으로서 지역 인재들이 잘 성장해 소중한 인적자원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꾸준히 힘을 보태겠다.”고 전했다.
괴정에 위치한 더탄탄병원은 척추·관절 질환 중심의 전문 의료기관으로, 2022년 개원 이후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지속적인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지역 대표 병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맹화찬 기자 a596202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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