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타임스퀘어부터 일본·중국·동남아·유럽까지 옥외광고 확대…글로벌 소비자 커뮤니케이션 접점 강화
[로컬세계 = 마나미 기자] 하이트진로(대표 장인섭)가 진로(JINRO)의 글로벌 앰배서더 방탄소년단 뷔와 함께 전개하고 있는 글로벌 캠페인이 해외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을 얻으며 성공적으로 런칭, 하반기 온·오프라인으로 브랜드 접점을 넓혀가고 있다.
하이트진로는 지난 7월 공개한 뷔와 함께하는 첫 글로벌 캠페인 ‘마이 페이버릿 진로(My Favorite JINRO)’ 관련 자사 글로벌 SNS 전체 채널 콘텐츠 조회수가 5억뷰를 넘어섰다고 27일 밝혔다.
메인 광고 영상은 3억뷰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했으며, 글로벌 SNS 전체 채널의 캠페인 관련 콘텐츠 누적 참여수(좋아요ㆍ댓글ㆍ공유 등)는 약 1천만 건에 달했다. 캠페인 티저 영상 공개 전과 비교해 글로벌 SNS 전체 채널의 팔로워 수도 약 20만 명 증가하는 등 글로벌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
‘마이 페이버릿 진로(My Favorite JINRO)’ 캠페인은 글로벌 앰배서더 뷔와 함께 진로(JINRO)의 브랜드 가치를 보다 친숙하게 전달하고, 일상 속에서 진로(JINRO)와 함께하는 즐거움을 전 세계 소비자들과 공유하기 위해 기획됐다. 하이트진로는 캠페인 관련 포스터, 티저 영상, 메인 광고 영상, 숏폼 콘텐츠 등 다양한 형태의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진로(JINRO)의 브랜드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공식 콘텐츠 외에도 글로벌 앰배서더 뷔 관련 커뮤니티와 SNS를 중심으로 캠페인에 대한 자발적인 콘텐츠 확산도 나타났다. 지난 7월 3일 캠페인 티저 포스터 공개 직후 일본 야후 재팬 트렌드 탭 실시간 검색어 1위를 기록했으며, 글로벌 SNS 계정과 미디어 채널에서는 진로(JINRO) 앰배서더 발탁을 축하하는 다양한 2차 콘텐츠가 잇따라 생성되며 회자되고 있다.
또한 커뮤니티와 SNS를 통한 캠페인 인증 사례도 세계 곳곳에서 이어지고 있다. 현지인들이 캠페인 옥외광고를 직접 촬영해 커뮤니티와 SNS에 공유하는 한편, 진로(JINRO) 제품 구매를 인증하는 콘텐츠도 잇따르고 있다. 이는 캠페인에 대한 관심이 온라인 콘텐츠를 넘어 실제 제품과 브랜드 경험으로까지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하이트진로는 온라인에서 시작된 캠페인을 오프라인으로 확장하고 있다.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를 비롯해 캐나다 토론토, 중국 베이징·상하이, 일본 도쿄, 베트남 호치민, 필리핀 마닐라, 호주 시드니 등 주요 도시의 핵심 상권에서 ‘마이 페이버릿 진로(My Favorite JINRO)’ 옥외광고를 선보이며 글로벌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
특히 글로벌 브랜드들이 주요 캠페인과 메시지를 선보이는 상징적인 장소인 뉴욕 타임스퀘어에서 지난 7월 말부터 진로(JINRO) 캠페인 영상을 선보이며 해외 소비자들에게 브랜드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타임스퀘어를 찾은 현지인들이 광고를 직접 촬영해 SNS에 공유하는 등 캠페인에 대한 관심이 온라인으로 재확산되고 있다.
하이트진로 해외사업본부 황정호 전무는 “글로벌 앰배서더 뷔와 함께한 첫 글로벌 캠페인을 통해 진로(JINRO)에 대한 글로벌 소비자들의 관심과 접점을 확대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진로(JINRO)만의 브랜드 가치를 전달하고 글로벌 소비자들과의 소통을 강화하며, ‘진로의 대중화’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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