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가‘경력단절여성 취업디딤돌사업’을추진한다. 경력단절여성 취업디딤돌사업은 여성취업역량강화 아카데미, 여성특화 일자리 및 시간제 일자리 박람회 개최를 통해 사회복지사, 조리사, 간호 및 간호조무사 등 여성 장롱자격증을 되살려 경력단절여성 취업난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지난 16일 간호사 및 간호조무사 자격증 소지 ...
세종시가 버스체계 개편을 통해 대중교통을 획기적으로 개선한다.시는 18일 대중교통 체계개편 T/F팀 등 관계자 2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교통연구원의 연구용역 보고회를 열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발제를 맡은 한국교통연구원 강상욱 연구위원은 시내버스 노선과 배차간격, 환승 등 이용불편과 읍면 교통취약 지역 문제, 버스업 ...
한국산업인력공단은 19일부터 내달 3일까지 국정과제 75번 ‘능력중심사회를 위한 여건조성’의 일환으로 충남기계공업고등학교를 비롯한 4개기관 대상 ‘과정평가형 자격’ 파일럿 테스트를 실시한다. ‘과정평가형 자격제도’는 ‘일(산업현장) 따로, 교육·훈련 따로, 자격 따로’ 라고 평가되고 있는 직업교육·훈련과 자격제도의 문제점 ...
전북 익산시가 고용노동부에서 공모한 맞춤형 원스톱기구인 고용복지플러스센터 유치에 최종 확정됐다.고용노동부는 지난해 12월고용복지플러스센터 전국 21개소 설치를 위해모집을 실시한 바 있다. 당시 53개 지자체가 응모한 가운데익산시가 2.5대1의 경쟁률을 뚫고 선정된 것이다. 고용에 복지서비스를 더한 고용복지플러스센터는올해 ...
군산해양경비안전서가 선제적 해양사고 예방을 위해 음주운항 선박에 대한 대대적인 단속을 예고했다.군산해경은 군산항VTS와 긴밀한 협조체제를 구축해 낚시어선과 통선 등 다중이용선박과 공사자재를 운반하는 바지선 및 예인선, 수상레저기구 등의 운항 항로를 면밀히 관찰해 음주운항 여부를 점검하기로 했다. 연안 도서지역과 항포구를 ...
군산시민들의 다양한 의견과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 지역사회 발전을 내건 시민단체가 창립돼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가칭 ‘수시탑포럼’은18일 오후6시30분 나운동 궁전예식장에서 창립대회를 갖고 본격 활동에 들어간다.수시탑포럼은 지난 1월부터 준비모임을 갖고 포럼 창립 및 활동방향에 대한 논의와 준비소위원회를 구성, 본격 ...
부산해운대경찰서와 ㈜비락은 17일 해운대서 3층 강당에서 ‘학교폭력 및 4대 사회악 근절’을 위한 공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으로 학교폭력 및 4대 사회악 근절에 경찰과 지역 기업 간 협업체계를 마련하고 우리 아이들의 안전 확보를 위한 공동 노력의 발판을 마련했다.
이와 함께 월 평균 150만개씩 전 ...
대구 달서구는 음식물쓰레기 감량이 우수한 공동주택을 선정해 주민의식을 전환시키고 처리비용도 절감하는 음식물쓰레기 감량대회를 4월 1일부터 10월까지 개최한다.이번 대회는 61만 구민중 85% 이상이 거주하며 전체 음식물쓰레기 배출량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공동주택을 중심으로 주민 스스로 음식물쓰레기 감량에 동참하고 공동주택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