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농협유통 임직원들이 관내 새빛바울의 집 시각장애인과 함께 국립과천과학관과 서울대공원으로 산책 도우미 활동을 진행했다.농협유통 제공
[로컬세계 = 지차수 기자]농식품 전문 매장 하나로마트를 운영하는 농협유통(대표이사 이동근)은 20일 시각장애인과 함께하는 산책 동행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실천한다.
20일 농협유통 임직원들이 관내 새빛바울의 집 시각장애인과 함께 국립과천과학관과 서울대공원으로 산책 도우미 활동을 진행했다.농협유통 제공
이번 봉사활동에는 시각장애인 및 재단 직원 17명과 농협유통 임직원 17명 등 총 34명이 참여한다. 오전 9시 새빛바울의 집을 방문해 시각장애인의 안전한 보행을 돕기 위한 보행 보조 교육을 받은 후, 함께 지하철을 이용해 국립과천과학관으로 이동했다.
20일 농협유통 임직원들이 관내 새빛바울의 집 시각장애인과 함께 국립과천과학관과 서울대공원으로 산책 도우미 활동을 진행했다.농협유통 제공
국립과천과학관 관람하고 점심식사를 한 뒤 서울대공원과 동물원을 산책했다. 이후 서울대공원에서 새빛바울의 집으로 안전하게 복귀해 하루 일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20일 농협유통 임직원들이 관내 새빛바울의 집 시각장애인과 함께 국립과천과학관과 서울대공원으로 산책 도우미 활동을 진행했다.농협유통 제공
20일 농협유통 임직원들이 관내 새빛바울의 집 시각장애인과 함께 국립과천과학관과 서울대공원으로 산책 도우미 활동을 진행했다.농협유통 제공
농협유통 관계자는 “이번 봉사활동이 시각장애인분들과 함께 걸으며 소통하고 일상의 즐거움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지차수 기자 chasoo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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