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세계 = 김의준 기자] 부산 동래구는 오는 9월 13일 오후 5시 동래문화회관 대극장에서 ‘2026 동래구 열린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음악회는 동래구 4개 문화예술 단체가 참여해 오케스트라와 합창, 국악관현악 등 장르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무대를 압도하는 가창력과 깊은 울림을 지닌 가수 김기태가 출연해 구민들에게 감동적인 시간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관람료는 무료이며, 관람 신청은 8월 14일부터 온라인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동래구 관계자는 “구민 여러분의 지친 일상에 따뜻한 위로와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하기 위해 이번 음악회를 마련했다”라며 “아름다운 선율이 전하는 깊은 감동을 마음껏 누리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김의준 기자 mbc471125@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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