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세계 = 박종순 기자] 부산광역시 수영구는 14일, 지역 일자리 공시제 추진에 따른 “2026년 일자리대책 연차별 세부계획”을 공시했다고 밝혔다.
올해 수영구는 고용률 67.7%, 취업자 71,710명을 목표로 공공부문 직접 일자리 창출 및 고용장려금, 일자리 인프라 구축 등 10,123개 일자리 사업에 80,947백만 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2025년 일자리 실적으로는 고용률 67.5%, 청년고용률 53.3%, 여성고용률 60.5%, 취업자 수 71,000명을 달성하였다. 고용률은 직전 3년 평균 대비 1.7%, 청년 고용률은 1.4%. 여성고용률은 2.0% 상승하였다.
수영구는 “수영구만의 문화관광자원을 활용한 지역 일자리를 발굴하고 소상공인 경제구조의 고도화를 위해 문화정책, 해양관광 컨텐츠와 지역 상권을 연계하여 골목 내 성장동력 확보를 통한 골목 상권 확대로 일자리 조성에 기여하겠다.”라고 전했다.
2026년 수영구 일자리대책 세부계획에 관한 내용은 수영구청 홈페이지와 고용노동부 지역고용정보 네트워크에서 확인할 수 있다.
로컬세계 / 박종순 기자 papa595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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