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의 힘으로 어린이들의 안전한 밥상 지킨다”서울 구로구가 어린이 급식시설 식재료에 대한 방사능 안전관리 체계를 마련했다. 구에 따르면서울시 최초 주민발의로 제정된 ‘서울특별시 구로구 방사능으로부터 안전한 식재료 공급 지원 조례’에 따라 관내 어린이 급식시설과 식자재 유통업체에 대한 방사능 검사를 이달부터 실시한다. ...
백공산4가 위험한 고갯길이 드디어 낮춰진다.전북 남원시는 백공산4가에서 용정동까지 440m구간이 급경사로 인해 교통사고 위험이 높아 많은 불편을 초래했던 구간에 대해 종단을 H=4.0m 정도 낮추는 공사를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이 구간은 대형마트, 고속터미널과 상업지역을 접한 교차로가 급경사로 설치돼 교통사고 발생위험 ...
전북 전주시가 생활 주변에서 사용하고 있는 지하수는 사적자원이 아닌 공적자원이라는 인식전환과 적법한 개발·이용으로 환경오염 예방 및 효율적인 보전관리를 위해8월 31일까지 6개월간 불법지하수시설 자진신고기간을 운영한다.
이번 신고기간운영은 불법 지하수시설에 대한 양성화와 일제정비를 통해 지하수 관리기반을 강화하기 ...
전북 익산시는 4일 모현도서관 시청각실에서 전문가, 시민 등 200여명과 함께 ‘KTX 고속철도 개통에 따른 익산시 대응전략 마련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정책토론회는 KTX 고속철도 개통으로 익산이 대한민국 최대의 정차역으로 급부상함에 따라 KTX와 연계한 교통(지역개발) 및 문화·관광분야에 대한 익산시 대응 ...
동작구가 새학기를 맞이해 어린이보호구역에서 교통사고 없는 안전한 통학로 확보에 나섰다.구는 새학기를 맞아 학교주변 어린이보호구역내에서 불법주정차 및 법규위반 차량을 대상으로 2일부터 21일까지 3주 동안 동작경찰서와 합동으로 특별단속을 실시한다.이번 특별단속은 학교주변 주요 통학로 내 불법주정차와 장기주차, 과속, 신호위 ...
대나무의 고장 전남 담양군이 군민 누구나 대나무악기를 연주할 수 있도록 돕는다. 담양군은 2015담양세계대나무박람회 성공개최와 창조지역사업인 ‘천년의 소리, 대피리고을 문화학교’ 추진을 위해 대피리고을 문화콘텐츠 사업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대피리고을 문화콘텐츠 사업은 대나무악기 오케스트라 운영과 대나무악기 합주단 ...
경기 화성서부경찰서는 지난 1일 밤 11시39분경 남편과 공장 운영문제로 말다툼을 한 후 친동생에게 ‘다들 고맙고 잘 살아라’라는 자살암시 문자를 보낸 주부를 구조했다고 2일 밝혔다. 화성서부서에 따르면산에 있다고 한 뒤 연락이 두절된 주부 박모씨를 찾기 위해 남편을 상대로 인상착의 및 특징을 파악하고 주변 야산을 끈질기 ...
경기 안성시는 금광·서운면 지역의 마을기반시설, 농촌경관개선, 문화복지시설, 환경보전시설 등을 종합적으로 정비‧확충해 농업인의 복지향상에 기여하고자 ‘농촌생활환경정비사업’을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농촌생활환경정비사업은 과거 일반정주생활권개발사업과 맥락을 같이하는 농촌정주기반확충사업으로 1990년부터 2004년까지 1단 ...